하코네 고와키다니에 새로운 미의 전당이 탄생


전람회

닌세이와 겐잔
-교토의 도자기와 회화-

2017년11월3일(금요일)~2018년4월1일(일요일)

 

에도 시대를 대표하는 도공 노노무라 닌세이(생몰년 미상)와 오가타 겐잔(1663~1743). 노노무라 닌세이는 선명한 채색 도기를 완성시킨 인물로, '교토 도자기의 시조'로 일컬어집니다. 한편 오가타 겐잔은 닌세이에 이어 교토 도자기를 발전시켰으며, 참신하고 혁신적인 그릇을 탄생시켰습니다. 이 전람회에서는 오카다 미술관에서 소장한 닌세이와 겐잔의 작품을 함께 전시합니다. 같은 교토에서 제작된 고키요미즈 도자기, 그리고 오가타 고린과 이토 자쿠추의 작품 등과 함께 옛 도읍 교토에서 꽃피운 중후하고 우아한 세계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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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소개

미술관 소개

맑고 깨끗한 산과 강을 둘러싸고 20여 개의 온천마을이 모여있는 국제적인 관광지 하코네. 그중 고와키다니 온천은 유모토역에서 아시노코 호수로 연결되는 국도 1호선 중간에 위치합니다.


2013년 가을, 동양의 미의 결정체가 한자리에 모인 커다란 미술관이 이곳에 탄생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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