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고와키다니 오카다 미술관은 사업가 오카다 카즈오씨가 꾸준한 열정을 기울여서 모은 일본・동양의 미술품과 고고 유물 등의 문화재를 공개하는 사립 미술관입니다. 컬렉션의 중심은 근세 및 근대의 일본화와 동아시아(일본, 중국, 한국)의 도자기로, 그 외에도 조몬토기에서 토우・하니와 등의 고고 유물, 불상과 불화 등 헤이안・가마쿠라 시대의 불교 미술품, 마키에, 유리 등의 공예품 등과 시대와 분야의 폭이 지극히 넓은 명품, 희귀품이 모여 있습니다. 내관하시는 모든 분의 다양한 관심에 충분히 보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일찍이 10수년 전에 미술관 창설을 계획한 오카다 카즈오씨는 일본이 낳고 기른 미술품과 일본에 전해져 온 아시아의 미술품을 보다 좋은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하고, 소중히 지켜서 다음 세대에 남기는 일이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오카다씨의 뜻에 따라 일본과 아시아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미의 역사를 실감하고 즐길 수 있는 전당으로서 기능하도록 열심히 노력해 갈 생각입니다.


경치가 아름다운 고와키다니의 경사지를 이용해 지하 2층, 지상 3층, 총 5층으로 건축한 미술관은 정면에 거대한 ‘풍신뇌신도’의 벽화(일본화가 후쿠이 고타로씨가 그린 12m×30m의 대작‘바람・시간’)로 장식된 웅장하고 화려한 건축물(건축가 미우라 신씨가 설계)로, 진정으로 훌륭한 미술을 애호하는 분들을 맞이하기에 적합한 본격적인 전시 시설로서 화려하게 준공하였습니다.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현대의 일본인, 그리고 일본을 방문한 외국분들이 국제적인 관광지 하코네의 경치를 즐기시고, 릴랙스 해진 마음으로 미술 감상의 시간도 마음 것 즐기
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선조가 남겨준 귀중한 미의 유산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내일을 사는 활력,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조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미술관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을 직원 모두가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카다 미술관 관장 고바야시 타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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